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 지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특히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12도 등 크게는 12도 이상의 일교차를 보이는 지역이 많아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자정부터 아침 사이 충남권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1도, 낮 최고기온은 8~12도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천안·서산·계룡·논산·청양 –2도, 세종·아산·공주·금산·부여·서천·예산·태안·홍성 –1도, 대전·당진 0도, 보령 1도다.
낮 최고기온은 태안 8도, 당진 9도, 서산·아산·서천·보령 10도, 천안·청양·금산·예산·홍성 11도, 계룡·논산·세종·공주·부여·대전 12도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대전·세종·충남의 미세먼지 농도를 모두 '좋음'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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