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4일 울산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고, 해안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3도, 낮 최고기온은 12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인다.
울산 앞바다의 파도는 1.5~3.5m 높이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바다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효 중이니 항해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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