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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정청래-공관위원장 연석회의…6월 지선 공천원칙 점검

뉴스1

입력 2026.03.04 06:01

수정 2026.03.04 06:01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김이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공동취재). 2024.12.27 ⓒ 뉴스1 박지혜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김이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공동취재). 2024.12.27 ⓒ 뉴스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4일 오후 1시 30분 국회 본청에서 정청래 대표와 김이수 중앙당 공관위원장, 17개 시·도당 공관위원장이 참석하는 연석회의를 연다.


이 자리에서 민주당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기준과 원칙을 논의한다.

중앙당을 비롯해 시도당도 공천 작업에 들어간 만큼, 당이 세운 공천 원칙을 확인하고 공천 관리를 엄정하게 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회의다.


한편 민주당은 4월 20일 이전까지 모든 선거구의 후보자 공천을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