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레자 탈라에이 닉 이란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미국과 이스라엘을 상대로 장기전에 대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닉 대변인은 "우리는 이 강요된 전쟁에서 (적이) 계획한 것보다 더 오래 저항하고 공세적 방어를 지속할 능력이 있다"며 "처음 며칠 만에 우리의 모든 첨단 무기와 장비를 사용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미국 및 이스라엘은 전쟁이 나흘 째로 접어들어서도 이란에 대한 공습을 계속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란은 해군도 공군도 없고, 공중 탐지와 레이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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