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상조업계 1위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서울 구로구 새말로에 프리미엄 장례식장 브랜드 쉴낙원의 16번째 지점인 '쉴낙원 서울제중 장례식장'을 개장했다고 4일 밝혔다.
쉴낙원 서울제중 장례식장은 서울 내 첫 직영점이다. 서울제중점은 연면적 289평(965㎡)으로, 최대 1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63평(210㎡) 규모 특 3호실을 포함해 총 6개의 빈소로 구성됐다. 용품 전시실, 휴게공간, 영결식장, 참관실 등 편의시설도 갖췄다.
서울제중점은 구로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높다.
웅진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서울 내 첫 직영 장례식장인 쉴낙원 서울제중 지점이 지역 주민들에게 프리미엄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주요 지역에 쉴낙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들이 어디서나 최상의 장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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