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대구 만촌네거리 공사 현장서 천공기 쓰러져…3명 부상

뉴스1

입력 2026.03.04 09:42

수정 2026.03.04 09:42

4일 오전 9시6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 공사 현장에서 천공기가 쓰러졌다.(대구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4일 오전 9시6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 공사 현장에서 천공기가 쓰러졌다.(대구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4일 오전 9시6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 공사 현장에서 천공기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천공기가 쓰러지면서 지나가던 택시를 덮쳐 택시 운전자와 탑승객 1명, 천공기 기사 등 3명이 부상을 입었고, 이 중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