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케이블 채널 OCN이 올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생중계한다.
OCN은 오는 16일 오전 8시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리는 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독점 생중계한다고 4일 밝혔다. 진행은 통역가 겸 방송인 안현모, 영화평론가 이동진, 팝칼럼니스트 김태훈이 함께 맡는다. 이번 생중계는 티빙에서도 볼 수 있다.
올해 아카데미에선 '씨너스:죄인들'이 역대 최다인 1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