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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로드나인' 이용자 이름으로 연탄 나눔 봉사 진행

뉴스1

입력 2026.03.04 10:11

수정 2026.03.04 10:11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엔엑스쓰리게임즈가 지난 2월 27일 서울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스마일게이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4 ⓒ 뉴스1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엔엑스쓰리게임즈가 지난 2월 27일 서울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스마일게이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4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로드나인' 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와 연탄 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두 회사는 지난달 27일 서울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로드나인 온기 보급 퀘스트'를 진행했다.

'로드나인 온기 보급 퀘스트'는 '로드나인' 이용자 이름으로 진행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이날 활동에는 김효재 로드나인 프로듀서 등 엔엑스쓰리게임즈 임직원 41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총 연탄 2500장을 전달했다.



'로드나인'을 퍼블리싱하는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인게임 패키지 '신년 온기 전달상자' 판매 수익금으로 이번 봉사활동 기부금을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