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현대차증권, 양재지점 이전 오픈…"전면 리모델링"

임상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04 11:02

수정 2026.03.04 10:50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증권 양재지점에서 열린 이전 오픈 기념식에서 안현주 현대차증권 WM본부장(왼쪽부터), 주진구 현대차 보안경영지원실장, 이승조 현대차 재경본부장, 권윤상 현대차증권 양재지점장, 배형근 현대차증권 사장, 노연균 VIP 고객 대표, 김민수 기아 고객경험본부장, 김은자 현대차증권 경인권역장이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증권 제공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증권 양재지점에서 열린 이전 오픈 기념식에서 안현주 현대차증권 WM본부장(왼쪽부터), 주진구 현대차 보안경영지원실장, 이승조 현대차 재경본부장, 권윤상 현대차증권 양재지점장, 배형근 현대차증권 사장, 노연균 VIP 고객 대표, 김민수 기아 고객경험본부장, 김은자 현대차증권 경인권역장이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증권 제공

[파이낸셜뉴스] 현대차증권은 지난 3일부터 양재지점을 이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양재지점은 기존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기아차 빌딩 5층에 운영됐으나, 1층으로 이전하게 됐다. 빌딩 1층을 전면 리모델링한 이후 신규 입점한 것이다. 현대차증권은 기존 운영되던 양재브런치를 일반지점 형태로 승격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주식, 채권, 금융상품 등 각 분야 전문 프라이빗뱅커(PB)들이 전진 배치됐으며, 업무 창구도 확장됐다.



현대차증권은 이번 이전을 통해 고도화된 종합자산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PB 특화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안현주 현대차증권 WM본부장 전무는 “양재지점은 맞춤형 자산 관리 전문화를 통해 전문적 컨설팅을 제공하는 자산 관리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yimsh0214@fnnews.com 임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