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1) 김기현 기자 = 4일 오전 8시 48분께 경기 화성시 장안면 장안리 남양만에서 60대 여성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하천에 사람이 빠져 있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 시신을 수습하는 한편, 현장을 수색하는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 유서 등이 있었는지는 확인 중"이라며 "범죄 혐의점이 있는지도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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