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에스에이투데이(USA TODAY)는 2일(현지시간) 진행된 추첨에서 번호 5개와 파워볼 숫자까지 모두 맞춘 행운의 주인공이 아칸소주에서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당첨자는 세금을 제외하기 전 기준으로 2억 5100만 달러를 30년간 연금 형태로 나누어 받거나, 약 1억 1800만 달러(약 1746억 원)를 일시금으로 수령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현재까지 당첨금을 청구한 주인공은 나타나지 않은 상태다.
1992년 출범한 파워볼은 지금까지 약 200명의 1등 당첨자를 배출하며 미국의 대표적인 복권으로 자리 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yunghp@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