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13일까지 '스타트업 창업가 양성 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 과정은 창업을 하고 싶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모르는 예비·초기창업자가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창업아이템 발굴 △시장 및 고객 분석 △지식재산권 이해와 등록 실습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용 △정부지원사업 이해 △IR(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교육은 4월 2일부터 5월 14일까지 총 12회로 진행되며, 창업 전문 강사와 교수진이 참여한다.
신청 자격은 예비 창업자 또는 사업자등록 3년 이하 창업가다.
신청, 세부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구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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