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이날 오전 10시30분께 경북 상주시의 한 금은방에 손님인 것처럼 들어와 "목걸리를 보여 달라"고 한 뒤 금목걸이 30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상주시통합관제센터 근무자가 모니터링 중 발견하고 차량 번호를 추적해 오전 11시10여분께 구미시 선산읍에서 검거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후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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