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울진군은 2025~2026년 시즌인 73일간 왕피천공원 내 빙상장을 찾은 관광객이 1만5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09년 빙상장 개장 이후 17년 만에 가장 많은 이용객이 방문했다.
울진군은 1만 5000명째 입장객에게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빙상장 입장객을 포함한 공원 전체 이용객은 24년 27만8000여 명에서 지난해 32만4000여명으로 17% 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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