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업·소상공인 대표가 오는 31일까지 노란우산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신규 가입하면 5만원 상당의 네이버페이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노란우산은 폐업이나 노령 등으로 경영 위기에 처한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생활 안정과 사업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중기중앙회가 운영하는 공제 제도다.
가입자는 연 최대 600만원의 소득공제를 받고 납입 원금에 대한 연 복리 이자를 적용받는다. 공제금은 법적으로 압류가 금지된다.
올해 1∼2월 노란우산 신규 가입자는 4만7836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16.0% 증가했다. 이 중 온라인 가입은 1만1964명으로 25.6% 늘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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