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대비 충원율, 역대 최고
부영그룹은 이번 성과가 교수진의 체계적인 맞춤형 학생 관리와 부영그룹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 산학협력 교육 확대,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등이 복합 작용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부영그룹 창신대학교는 최근 인공지능(AI) 창의융합교육과 산업 연계를 강화하며 ‘AI+X 선도대학’으로의 도약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부영그룹은 2019년 창신대학교의 재정기여자로 참여한 이후 매년 신입생 전원에게 1년 전액 장학금(간호학과 50%)을 지급하고 있다. 또 그룹 사업장과 연계한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부영트랙’을 운영하고 부영그룹 레저사업장에서 창신대 학생들이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13명의 창신대 학생이 부영트랙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20명이 부영그룹 계열사에 채용됐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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