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첫 매장 오픈 예정
자아는 컨템포러리 감성 디자인을 추구하는 합리적 가격대의 브랜드다. 나일론·메시·레이온·텐셀 혼방 등 가벼운 소재를 활용해 부드럽고 쾌적한 착용감을 구현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신축성이 높은 기능성 소재를 활용해 내구성과 활동성을 동시에 높였다"며 "일상복부터 애슬레저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SS 컬렉션은 편안한 착용감과 우아한 실루엣을 동시에 살린 실용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FW 시즌 히트작 '크레이프 소재 바지'도 부츠컷·바이커 팬츠 2종으로 재출시됐다.
액세서리로는 메시 캡 투웨이 토트백과 시스루 양말을 선보인다. 모달 슬리브리스·메시 점퍼·텐셀 혼방 티셔츠 등도 전개한다.
2차 공개는 4월 초 예정이다.
자아는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에서 팝업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이달 수도권 첫 공식 매장 오픈도 앞두고 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업무·운동·취미 등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소화하는 젊은 세대를 겨냥했다"며 "매장과 팝업을 통해 브랜드 스토리와 경험을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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