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3시 현재(한국 시각 기준)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38%, S&P500 선물은 0.51%, 나스닥 선물은 0.72% 각각 하락하고 있다.
오전까지만 해도 지수 선물은 약보합에 그쳤었다.
그러나 오후 들어 낙폭을 늘리고 있다. 이는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급락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같은 시각 한국의 코스피는 9.99%, 일본의 닛케이는 3.88%, 호주의 ASX는 1.98%, 홍콩의 항셍지수는 2.79%, 중국의 상하이 종합지수는 1.30% 각각 급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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