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영방송 NHK는 선박 위치 정보를 공개하는 '마린 트래픽'을 운영하는 조사회사 케플러의 협조를 얻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및 화물선 현황을 집계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NHK에 따르면 지난달 25~27일에는 매일 120척 이상이 해협을 통과했다. 하지만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시작한 지난달 28일 이후에는 선박이 급감해 3월 2일과 3일에는 각각 3척이 해협을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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