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코레일, '안전 강화' 전국 소속장 영상회의 개최

김원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04 17:45

수정 2026.03.04 18:11

김태승 신임 사장 “중대재해 예방 경영회의 열고 ‘현장경영’할 것”
김태승 코레일 사장(가운데)이 4일 오후 코레일 본사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전국 소속장 영상회의에서 안전 최우선 조직문화 확립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코레일 제공
김태승 코레일 사장(가운데)이 4일 오후 코레일 본사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전국 소속장 영상회의에서 안전 최우선 조직문화 확립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코레일 제공
[파이낸셜뉴스] 코레일은 4일 오후 본사 영상회의실에서 현장 소속장들이 영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첫 경영진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안전 최우선 조직 문화’ 확립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중대재해 근절과 작업환경 개선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적극 반영되도록 더 노력해달라”고 당부하고, "앞으로 현장을 자주 찾아 안전대책이 실질적으로 작동하는지 직원 의견을 경청하겠다"며 '현장경영'의지를 내비쳤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