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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비스는 거리 등의 이유로 서비스센터 방문이 어려운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전문 서비스매니저가 직접 찾아가 제품 점검과 안전교육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LG전자는 세탁기·냉장고·TV 등 사용 중인 가전제품을 무상 점검하고 겨울 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에어컨 필터 세척과 작동 상태 점검도 진행했다. 이와 함께 노후 멀티탭 교체와 전원 주변 소화패치 부착 등 전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과 올바른 가전 사용법 교육도 제공했다.
moving@fnnews.com 이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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