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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이날 마닐라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한-필리핀 비즈니스포럼'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후안 미겔 쿠나 환경자원부(DENR) 장관이 구혁서 LX인터내셔널 대표에게 직접 표창을 수여했다. 구 대표는 필리핀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LX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필리핀 정부가 자국 광업 역사상 최초로 환경복구 의무를 이행한 사례에 직접 시상을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시상식 이후에는 LX인터내셔널 마닐라지사장이 발표자로 나서 라푸라푸 광산 프로젝트를 양국 간 핵심광물 협력의 대표 사례로 소개했다.
soup@fnnews.com 임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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