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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정부 "지금까지 전쟁으로 최소 1045명 사망"
뉴시스
입력 2026.03.04 21:03
수정 2026.03.0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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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AP/뉴시스] 밴터(Vantor)가 제공한 위성사진에 3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의 사법 청사 단지가 공습으로 파손돼 있다. 2026.03.04.
[두바이(아랍에미리트)=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미국 및 이스라엘과의 전쟁으로 인한 이란 내 사망자 수가 최소 1045명에 달했다고 이란의 한 정부 기관이 4일 발표했다.
이란 순교자 및 보훈재단은 이 수치는 지금까지 신원이 확인되고 매장 준비가 완료된 시신의 수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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