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직후 134.33포인트(0.28%) 오른 4만8629.08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15.1포인트(0.22%) 상승한 6831.69로 출발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04.2포인트(0.46%) 오른 2만2620.89로 거래를 시작했다.
투자자들은 이란 측 인사들이 분쟁 종식을 위한 협상을 추진하기 위해 미국 측과 비밀 접촉을 했다는 보도를 주목하고 있다.
여기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원유 시장 안정을 약속한 것도 투자 심리를 지지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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