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부산경제진흥원은 산업현장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인력 공급을 위한 ‘2026 직업능력개발훈련 사업’ 참여기관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현장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직업 훈련을 통해 지역 기업에 적시 활용가능한 숙련 인력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끼인 세대(40~54세)와 시니어(60세 이상)에 대한 이·전직 및 재취업을 돕기 위한 ‘훈련·채용’ 연계형 과정을 중심으로 모집한다.
직종은 부산지역 인력 및 훈련 수급조사 분석결과에 따른 우선 훈련 직종 및 AI 활용 분야 등을 기반으로 구성된다.
최종 선정된 훈련기관에는 훈련비와 취업성공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직업능력개발훈련 실시가 가능한 기관으로, 오는 13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자세한 모집 내용과 신청 서류는 경제진흥원과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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