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 '마중물 플라자 건립사업' 현장 찾아 공사관계자 의견 청취
백 청장은 "공사의 특성상 공기에 쫓기다 보면 위험 요인에 대한 사전 대응이 다소 미흡할 수 있다"면서 "공사 참여자 모두 긴밀하고 신속한 의사소통으로 준공 후 입주까지 무재해 현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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