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부터 오는 4월까지 누구나 접수
[파이낸셜뉴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방미통위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공모전은 지난해 10월 방미통위 출범을 계기로 기관 정체성을 대표하고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상징적 캐릭터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4월 3일까지다.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최우수상 1점(방미통위원장상·100만 원)을 포함해 총 3점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결과는 오는 4월 17일 수상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선정된 캐릭터는 위원회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홍보 콘텐츠에 활용된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