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홈 뷰티 디바이스 ‘리아좀(LYAXOME)’이 3월 8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
최근 뷰티 업계에서는 ‘슬로우에이징(Slow-aging)’과 ‘저속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집에서 피부 관리를 하는 홈케어 기기에 대한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 리아좀은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기획된 홈 뷰티기기로, 에스테틱 수준의 관리 기능을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명 ‘리아좀’은 배우 이영애의 영문 이름 ‘리아(LYA)’와 세포 간 신호 전달 물질을 의미하는 ‘엑소좀(Exosome)’에서 착안해 만들어졌다.
제품은 물방울 초음파(1·3·10MHz)와 고주파(RF)를 하나의 헤드에서 동시에 조사하는 방식이 적용됐다.
전용 ‘엑소좀 앰플’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앰플에는 엑소좀 기반 성분과 함께 히알루론산, 펩타이드, 성장인자 등이 배합돼 있으며, 기기의 초음파와 고주파 작용을 통해 피부 흡수를 돕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얼굴뿐 아니라 목과 두피 등 다양한 부위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리아좀의 첫 론칭 방송은 3월 8일 오후 7시 30분 롯데홈쇼핑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디바이스와 엑소좀 앰플로 구성된 패키지가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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