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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8일부터 서머타임 시작…한국과 시차 1시간 줄어

송경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07 04:36

수정 2026.03.07 04:37

[파이낸셜뉴스]

미국이 8일(현지시간) 일광절약제가 시작돼 뉴욕증권거래소 개장과 폐장이 한국 시간으로 1시간씩 당겨진다. 뉴욕과 한국 시차는 14시간에서 13시간으로 1시간 줄어든다. AP 뉴시스
미국이 8일(현지시간) 일광절약제가 시작돼 뉴욕증권거래소 개장과 폐장이 한국 시간으로 1시간씩 당겨진다. 뉴욕과 한국 시차는 14시간에서 13시간으로 1시간 줄어든다. AP 뉴시스

미국의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임)가 8일(현지시간) 시작한다.

오는 8일 새벽 2시가 새벽 3시로 앞당겨진다. 한국과 시차는 동부시간 기준으로 14시간에서 13시간으로 1시간 줄어든다.

9일부터는 뉴욕 증시도 한국 시간으로 밤 10시 30분부터 이튿날 새벽 5시로 앞당겨진다. 한국 시간으로 시간외 거래 종료 시점도 지금은 오전 10시이지만 서머타임이 적용된 뒤 첫 거래일인 10일에는 오전 9시로 당겨진다.


뉴욕 증시에 투자하는 한국 ‘서학 개미’들의 밤샘 투자 부담이 줄어드는 것이다.

미 서머타임은 3월 둘째 일요일에 시작해 11월 첫째 일요일에 해제된다.
11월 1일이 서머타임 해제일이다.

dympna@fnnews.com 송경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