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농업박람회는 시민들에게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고 도심 속 농업문화를 확산해 온 대표 도시농업 행사로 꼽힌다. 도시와 농촌의 상생 발전과 탄소중립 그린스마트 도시 구현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는 '힐링부산, 도시에서 만나는 치유농업'을 주제로 다양한 유형의 농업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박람회에는 농업인, 도시농업인, 농협, 농업 관련 학교와 유관 기관 및 우수기업체 등 농업 관련 단체들이 대거 참여한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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