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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 배럴당 100달러 돌파

김경민 기자
파이낸셜뉴스
지난 6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 유류 가격이 표시돼 있다. 뉴스1
지난 6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 유류 가격이 표시돼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국제 유가가 9일 배럴당 100달러선을 넘어섰다.

한국 시간 기준 이날 오전 7시께 국제 유가의 기준점 역할을 하는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모두 배럴당 100달러를 넘겼다.

WTI는 2022년 7월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겼고,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10% 급등해 102.20달러를 기록했다.

[email protected] 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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