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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통보 뒤 실종된 남성…불탄 차량서 시신 발견

뉴시스

입력 2026.03.09 09:02

수정 2026.03.09 09:02

[서울=뉴시스]'히든아이'(사진=MBC플러스 제공) 2026.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히든아이'(사진=MBC플러스 제공) 2026.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광주 차량 방화 살인사건'의 충격적인 전말이 공개된다.

9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되는 범죄 분석 프로그램 '히든아이'에서는 MC 김성주를 비롯해 박하선, 김동현, 스페셜 게스트 김풍이 함께한다.

'라이브 이슈'에서는 왜곡된 소유욕이 잔혹한 살인으로 번진 '광주 차량 방화 살인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공원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에 탄 신원미상의 시신이 발견됐고, 경찰은 용의자 특정을 위해 해당 차주를 추적한다.

차주였던 정씨는 여자 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하고 실종된 상황이었다.



하지만 정씨가 실종된 당일 한 주차장 CCTV에 정씨의 차량으로 향하는 남성이 포착되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경찰은 그를 유력한 범인으로 특정해 수사를 진행했고, 그 과정에서 뜻밖의 사실이 드러난다. 바로 정씨와 CCTV 속 남성이 한 여성을 사이에 둔 삼각관계였다는 것이다.


게다가 용의자로 추정되는 남성의 수상한 행적이 드러나면서 스튜디오는 패닉에 휩싸였고, 이에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피해자를 향한 2차 가해"라며 날카로운 분석을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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