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BNK투자증권, 신학기 맞아 학용품 구입비 지원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09 09:56

수정 2026.03.09 09:56

지난 6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BNK투자증권 신명호 대표이사(왼쪽)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선욱 사무처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BNK금융그룹 제공
지난 6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BNK투자증권 신명호 대표이사(왼쪽)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선욱 사무처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BNK금융그룹 제공

[파이낸셜뉴스] BNK금융그룹의 계열사인 BNK투자증권은 지난 6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학생들의 신학기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부산·서울·울산·경남 등 4개 지역의 사회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에 각 25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각 지역 복지기관은 해당 지원금을 활용해 학용품, 가방 등 신학기에 필요한 준비 물품을 직접 구입해 초·중·고 학생들에게 지원한다.


BNK투자증권 신명호 대표이사는 “새로운 학년을 시작하는 학생들이 희망찬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