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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경남 통영 남서쪽 바다서 규모 2.0 지진"

이보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09 10:58

수정 2026.03.09 10:58

기상청 제공
기상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9일 오전 10시 40분 12초 경남 통영시 남서쪽 39km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4.57도, 동경 128.18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7km이다.


기상청은 "지진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