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연금(국민·공무원·사학·군인·보훈)을 수령하는 고객이 타행 계좌에서 iM뱅크 계좌로 변경하고, 영업점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이벤트에 응모하면 최대 6만원의 현금이 지급되는 행사다.
오는 7월17일까지 실시되는 이벤트는 iM뱅크 영업점을 통해 계좌를 변경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확대했다.
iM뱅크 관계자는 "고령층이나 디지털 취약계층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영업점에서도 '국민·기초연금 계좌 변경하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금융취약계층이 폭넓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혜택 조건은 연금 입금이 확인되는 첫 달 2만원을 지급하고, 이후 1개월이 추가되면 2만원이 추가된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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