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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으로 간다' 익산에 거처 마련한 김민석 국무총리

강인 기자
파이낸셜뉴스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2월 정헌율 익산시장으로부터 명예시민증을 전달받았다. 익산시 제공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2월 정헌율 익산시장으로부터 명예시민증을 전달받았다. 익산시 제공

【파이낸셜뉴스 익산=강인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전북 익산에 전셋집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9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김 총리는 최근 익산시 영등동 한 아파트를 전세로 계약했다.

다음달 입주할 것으로 알려진 해당 아파트는 1992년 준공된 곳이다. 전세가는 1억원 아래로 확인된다.

해당 거처에는 김 총리의 노모와 부인이 거주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 총리는 정계 은퇴 후 거주지로 익산을 언급해왔으며, 지난달 익산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

[email protected]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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