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익산=강인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전북 익산에 전셋집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9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김 총리는 최근 익산시 영등동 한 아파트를 전세로 계약했다.
다음달 입주할 것으로 알려진 해당 아파트는 1992년 준공된 곳이다. 전세가는 1억원 아래로 확인된다.
해당 거처에는 김 총리의 노모와 부인이 거주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 총리는 정계 은퇴 후 거주지로 익산을 언급해왔으며, 지난달 익산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됐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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