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데브시스터즈가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에서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전날 기준 사전 등록자 200만명을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사전 등록자 200만 명을 달성함에 따라, 데브시스터즈는 정식 출시 이후 참여자 전원에게 기존에 공지된 인게임 재화 보상과 함께 추가 보상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유저 참여 이벤트 ‘오븐스매시가 당신의 소원을 이루어드립니다’도 이날 오후부터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우승자의 소원을 들어주는 게임 세계관 내 경기인 ‘오븐크라운컵’에서 콘셉트를 가져온 이벤트로, 자신의 간절한 소원을 적어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소원을 들어준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 특유의 캐주얼한 액션과 실시간 PvP(유저 간) 대전의 재미를 결합한 배틀 액션 게임으로, 다양한 모드에서 쿠키 특성에 따라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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