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생활환경가전 브랜드 퓨리얼(PUREAL)을 운영하는 ㈜피코그램(대표이사 최석림)이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와 함께 ‘PURE WATER, REAL HOPE’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29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 식수 부족 지역의 환경 개선을 돕고, 소비자들이 일상 속 구매를 통해 자연스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착한 소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중 소비자가 퓨리얼 정수기나 정품 필터를 구매하면 건당 1,000원이 자동으로 적립되어 기부된다. 조성된 기금은 옥스팜을 통해 전 세계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한 식수 공급 및 물 인프라 구축 등 지속 가능한 식수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캠페인과 함께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인 ‘워터앤호프 챌린지’도 마련됐다. 깨끗한 물의 가치를 공유하자는 취지의 이번 챌린지는 개인 SNS에 정수기 구매 인증 사진과 필수 해시태그를 게시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선착순 50명에게는 퓨리얼 필터 샤워기를 증정한다.
퓨리얼 관계자는 “지난 26년간 깨끗한 물의 가치를 전달해온 기업으로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옥스팜과 함께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캠페인이 전 세계 물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정수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퓨리얼은 독보적인 필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직접 개발 및 생산한 직수 정수기를 선보이며 시장의 신뢰를 쌓아왔다.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는 퓨리얼은 안전한 물 공급뿐만 아니라 환경 보호와 사회공헌 등 지속 가능한 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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