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경기 용인시에서 골프장 조망권을 갖춘 새 아파트 공급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라온건설은 용인시 기흥구에서 조성하는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를 이번 달 공급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7층, 7개동 규모로 전용 84㎡ ~ 119㎡ 총 2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기흥구에서 2023년 이후 3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 단지다.
아파트가 위치한 곳은 태광CC 인근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일부 가구에는 테라스와 알파룸이 적용되고, 가변형 벽체 등을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최상층 거실에는 최대 3.5m의 높은 층고가 제공된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실내골프연습장·GX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된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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