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제9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법률공포안 33건, 법률안 2건, 대통령령안 11건, 일반안건 2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처리된 안건 가운데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관련 법령은 21건이었다. 이번에 의결된 민법 개정안은 이른바 '패륜 상속인'의 상속권 제한 범위를 넓히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west@fnnews.com 성석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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