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국토교통부는 오는 11일부터 5월 8일까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지를 접수하고 6월 중 최종 후보지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서울에 한정해 진행하며 서울 외 경기·인천, 광역시 등은 하반기 모집할 예정이다.
도심복합사업은 재개발 등 민간 정비사업 추진이 어려운 노후 도심에 공공 주도로 사업성을 보완하고, 생활 SOC 등과 함께 주택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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