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서금원·신복위 "취약층 의료 지원"

이주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0 18:30

수정 2026.03.10 18:29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가운데)이 지난 9일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민금융진흥원 제공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가운데)이 지난 9일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민금융진흥원 제공
서민금융진흥원(서금원)과 신용회복위원회(신복위)는 10일 공공의료기관과 손잡고 취약계층에 금융·의료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금원과 신복위는 전날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에서 국립중앙의료원·국립암센터와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금원·신복위 이용자 중 질병 등으로 의료 지원이 필요한 경우 공공의료기관으로 연계된다.
또 국립중앙의료원·국립암센터를 이용 중인 취약계층이 금융 이용에 문제가 생기거나 채무 연체로 어려움을 겪으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로 안내·연계돼 상호 복합적인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