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투썸플레이스가 크림과 커피의 섬세한 균형을 구현한 '생크림 커피'(Cream Top Coffee) 플랫폼을 론칭하고 3종의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해외를 중심으로 커피 위에 크림을 올려 마시는 '크림탑'(Cream Top) 커피가 트렌드로 떠오르려먼서 기존 메뉴를 재해석했다.
단순히 토핑을 더하는 방식이 아닌 커피와 최적의 균형을 이루는 생크림부터 부드러움을 극대화해줄 커피 추출 방식까지 전용 레시피로 개발한 생크림 커피를 출시했다.
우유와 생크림을 블렌딩해 밀도감 있는 질감과 고소한 풍미를 구현했으며, 커피의 향미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했다.
생크림 커피의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커피에는 리스트레토 샷을 사용한다.
신메뉴는 △생크림 아메리카노 △생크림 카페라떼 △생크림 말차 카페라떼 3종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