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 사상구 공장서 불, 소방관 1명 경상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3.11 10:00

수정 2026.03.11 10:00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11일 새벽 5시 1분 부산 사상구의 3층짜리 그릇제조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공장 내부를 태우고 1시간3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진화 작업을 하던 50대 소방관 1명이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소방당국은 공장 1층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