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형 헤드보드·투 매트리스 시스템 적용
파보라는 이탈리아어로 '동화'를 의미한다.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로 떠오른 '소프트 미니멀리즘'을 반영해 라운드형 헤드보드와 화이트 톤 패브릭을 적용했다.
약 1200㎜ 높이의 아치형 헤드보드는 시각적 개방감을 줘 침실 천장이 높아 보이게 한다. 헤드보드 전면에는 두께감 있는 완충재(쿠션재)를 넣었다.
매트리스는 에이스침대의 '투 매트리스' 시스템을 적용했다. 파운데이션 내부 스프링이 상단 매트리스의 하중과 충격을 흡수하며 140㎜ 높이의 발통(다리) 구조로 침대 하부 청소도 용이하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파보라는 트윈 구성 시 호텔 스위트룸을 연상시키는 우아한 분위기의 침실로 연출할 수 있다"며 "수면 습관이 다른 신혼부부, 여유로운 침실을 원하는 시니어 부부, 디자인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1인 가구 등 폭넓게 만족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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