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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장관, 日서 한일공통현안 논의
행정안전부는 윤호중 장관(사진)이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를 방문해 한일 양국이 직면한 공통현안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한다고 11일 밝혔다.
윤 장관은 "올해는 한일 관계가 미래로 나아가는 새로운 60년의 원년인 만큼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성과 있는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김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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