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마마무 멤버 문별이 압도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선보이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문별은 지난 1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세 번째 싱글 '레브'(REV)의 두 번째 랩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별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레이싱 슈트를 착용한 채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핸들을 쥔 채 속도감이 느껴지는 포즈를 취해 '레브'를 통해 보여줄 역동적인 음악적 행보를 예고했다.
앨범명 '레브'는 '엔진의 회전 속도를 올리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문별의 세 번째 싱글 '레브'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앨범 발매에 앞서 문별은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스페셜 콘서트 '문별(Moon Byul) 콘서트 [뮤지엄 : 빌리지 오브 이터널 글로우 - 라이브 하우스]'(MUSEUM : village of eternal glow - Live House)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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