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웅진씽크빅이 운영하는 인공지능(AI)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 광고 영상 및 기업 브랜드 캠페인 영상이 공개 두달여만에 유튜브 조회수 2000만뷰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월 29일 공개한 광고는 '웅진스마트올 레인저스' 콘셉트로 △교과 연계 학습 △AI 맞춤 학습 △독서 콘텐츠 △AI 서술형 평가 등 제품 핵심 기능을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한 것이 특징이다. 네 명의 캐릭터가 각각 기능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전면 개편을 통해 강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보여줬다.
특히 6년간 축적한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도화한 AI 맞춤 학습 시스템과 UI·UX 개편 내용을 광고에 담아 높은 관심을 끌었다. 유튜브 조회수는 1500만뷰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지난 1월 공개한 기업 브랜드 캠페인 영상은 유튜브에서 500만뷰를 넘어섰다. 해당 영상은 'AI 시대, 아이의 생각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아 정답보다 사고 과정에 집중해야 한다는 교육 철학을 강조했다. 전편을 AI 기술로 제작하면서도 변하지 않는 교육 가치를 표현해 공감을 얻었다.
김진각 웅진씽크빅 마케팅실장은 "스마트올 광고는 제품 핵심 학습 기능을 명확히 전달하는 데 집중했고, 브랜드 영상은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생각하는 힘'이라는 기업 철학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강화하는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