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한국예탁결제원은 3월 2주차까지 총 10곳의 상장법인이 정기 주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첫째 주는 코스닥 상장사인 현대에이디엠바이오가 지난 6일 정기 주총을 개최했다. 둘째 주인 이번 주는 유가증권시장 7개사, 코스닥 2개사 등 총 9개사가 정기 주총을 진행했다.
오는 16일부터 22일은 총 211개사가 정기 주총을 앞두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선 102개사, 코스닥에선 107개사가 정기 주총을 진행한다.
yimsh0214@fnnews.com 임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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