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 무역 엄단 의지 밝히고 지원방안 모색
이 청장은 "최근 신설된 ‘불공정무역 차단 전담조직’을 통해 저가 덤핑 물품의 불공정 무역행위를 철저히 막고 있다"면서 "보세구역 내 경미한 변경을 통한 우회덤핑 수입 차단하기 위해 보세공장의 철강제품 가공과 수입내역에 대한 모니터링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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